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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돌'에 무슨 일이…충격 대반전에 "다 이길 것" 불꽃 신경전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 '극한데뷔 야생돌'. 제공| MBC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야생돌' 지원자들의 '리얼 서바이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4일 오후 9시 방송되는 MBC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이하 야생돌)' 5회에서는 지원자들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4회에서 지원자들은 팀원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어벤져스 팀'으로 주목받았지만 부진한 활약으로 팀 순위 4등을 기록한 A팀은 유독 방출자를 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분위기가 심각해진 가운데 리더 임주안이 자진 방출을 선택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5회에서는 임주안이 리더에서 스스로 방출자가 된 진짜 이유가 밝혀진다.

임주안이 자진 방출된 후 '야생돌'에서는 충격적인 대반전 상황이 발생한다. 급기야 A팀원들은 "솔직히 실망했다"고 본심을 토로하는 한편, "다 이기겠다"며 승부욕으로 이를 간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C팀의 박건욱과 박주언은 '야생돌'의 두 번째 타이틀곡 '낙하산은 펴지 않을게요' 메인 래퍼 선발전에서 불꽃 튀는 신경전을 벌인다.

박건욱과 박주언은 가사로 표현할 주제를 두고 의견 충돌을 빚는다. 결국 박주언이 "너 해라"며 자포자기하는 모습까지 보여 긴장감을 높일 전망이다.

'야생돌'은 국내 최초로 야생에서 펼쳐지는 생존 서바이벌 오디션이다. 데뷔조로 뽑힌 16인 임주안, 이창선, 박건욱, 서성혁, 정현우, 김현엽, 윤준협, 김기중, 방태훈, 이재억, 김지성, 이재준, 권형석, 노윤호, 박주언, 윤재찬이 최종 데뷔 멤버 7인이 되기 위해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인다.

최종 데뷔 멤버 7인을 결정할 시청자들의 투표도 시작되며 응원 열기에 더욱 불이 붙었다. 시청자들은 신한은행 쏠, 신한카드 플레이, 네이버 나우 등을 통해 1일 1회 자신이 응원하는 지원자 7명에게 투표할 수 있다.

'야생돌'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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