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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임신' 성유리, 옷으로 살짝 가린 D라인…예술 작품으로 태교중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0월 14일 목요일

▲ 배우 성유리.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임신 중 근황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14일 자신의 SNS에 “너무 예쁜 마리아 작업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의 작업실을 방문한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성유리는 작업실 곳곳을 둘러보며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그는 검은색 베레모와 흰색 롱 재킷을 입어 스타일리시한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또 옷과 가방으로 제법 나온 D라인을 살짝 가리기도 했다.

성유리는 그간 지인에게 받은 임신 선물들을 SNS에 인증하며 감사를 표했다. 최근에는 여아의 원피스를 공개해, 쌍둥이의 성별이 딸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팬들은 “여신이 따로 없다”, “너무 예쁜 둥이맘”, “쌍둥이들 태교에도 좋을 듯해요”, “누가 아이 엄마로 보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이로써 성유리는 핑클 멤버 중 첫 엄마가 된다.

▲ 배우 성유리.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 출처|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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