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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윤진, 집에서도 스타일리시하네…구두까지 신고 모델 포스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근황을 공유했다.

이윤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하루종일 집에 있는데도 쌀쌀한 날씨가 느껴져 니트를 꺼내 입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니트와 롱스커트를 입은 이윤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집이라고 믿을 수 없는 거대한 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그는 “쫓기며 살지 말자는 책을 번역하며 쫓기는 스케줄을 사는 모순된 요즘입니다”라며 “어쨌든 현실은 이러하고, 그것을 마주하는 것이 큰 활력이라”고 덧붙이며 바쁜 일상을 전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늘씬하고 세련되고 매력 있어요”, “스타일이 너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소을 양과 다을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윤진은 통역사로 활동 중이다.

▲ 출처| 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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