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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같다는 말 듣고 싶다" '방과후 설렘' 2학년 이영채·김리원·박효원·이승은·이하담 첫등장

네이버구독_201006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1년 10월 19일 화요일

▲ 19일 공개되는 '등교전 망설임'. 제공|펑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 2학년 연습생들이 등장했다.

19일 낮 12시에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6-1화 영상 일부가 선공개됐다. 방송 시작 후 베일에 싸여 있던 2학년 연습생들이 입학시험 중간 평가 과정이 공개되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킬 디스 러브' 팀인 2학년 김리원, 박효원, 이승은, 이하담, 이영채 연습생들의 연습 과정이 담겨있다. 이들은 이영채 연습생의 리드로 연습에 돌입했다. 이영채 연습생은 안무 디테일이 맞지 않을 때도 의견을 조율하며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리원 연습생은 “영채 언니가 잘 이끌어 가 주신다”라고 말했고 이영채 연습생은 “(팀원들) 잘 만났다, 조합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하며 “여유롭고 프로 같아 보인다는 말을 듣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보컬 트레이너 리사는 “얘네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표했고 향후 공개될 무대에서 어떤 파워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9일 오후 7시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는 2학년 연습생들의 입학 시험 중간 평가가 그려진다. 오는 23일 MBC ‘쇼! 음악중심’ 출연이 예고된 가운데 2학년 연습생들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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