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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싸이퍼, 24일 무비 데이트 개최…팬들과 특별한 만남 예고

네이버구독_201006 김원겸 기자 gyummy@spotvnews.co.kr 2021년 10월 20일 수요일

▲ 신곡 '콩깍지'로 활동중인 싸이퍼. 제공|레인컴퍼니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싸이퍼(Ciipher)가 특별한 이벤트를 예고했다.

20일 레인컴퍼니는 “싸이퍼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 CGV연남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무비 데이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싸이퍼는 응모에 당첨된 팬들과 함께 영화 ‘고장난 론’을 관람하며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다. 해당 행사는 좌석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하며 참석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라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싸이퍼는 지난달 28일 두 번째 미니앨범 ‘블라인드’를 발매하고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들이 전 트랙을 직접 작사, 작곡해 한층 더 다채로워진 싸이퍼만의 음악 색깔을 선보였다. 타이틀곡 ‘콩깍지’는 온종일 좋아하는 사람만을 생각하는 감정을 노래한 곡으로 솔직하고 밝은 에너지를 전한다.

특히 두 번째 미니앨범 ‘블라인드’는 발매 직후인 지난달 29일과 30일 한터 차트의 일간 음반 판매량 상위권에 연이어 랭크되는 호성적을 달성해 ‘글로벌 슈퍼 루키’다운 존재감을 증명했으며, 싸이퍼의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싸이퍼는 타이틀곡 ‘콩깍지’로 다양한 음악 방송에 출연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콘텐츠과 이벤트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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