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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소유진, 무릎 나온 운동복도 스타일리시하네…수수해서 더 예뻐

정서희 인턴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 배우 소유진.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소유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아침에 테니스 가서 30분치고 뭔가 모자라서 센터 출근하고 있는 홍쌤 만나서 우리 동네 뒷산 1시간 더 걷고 집에 들어오기. 땀 흘리고 시작하는 하루!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아침 공기를 만끽하며 산책 중이다. 산 곳곳에서 발랄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날 소유진은 초록색 트레이닝복과 패딩 조끼로 꾸밈없는 수수한 모습을 자랑했다.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소유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테니스, 산 대단하네요!", "활기찬 모습 보기 좋아요", "오징어 게임 나오는 의상 생각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오는 10월 30일부터 열리는 연극 '리어왕'에 고너릴 역으로 출연한다.

▲ 배우 소유진. 출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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