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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공서영, 자기 스스로 이쁘다는 공주님…팽팽한 피부가 자기애 높을 만해

네이버구독_201006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2021년 10월 22일 금요일

▲ 공서영. 출처ㅣ공서영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방송인 공서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공서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필 촬영 중"이라며 "이쁘다. 공서영"이라고 남겼다.

이와 함께 '셀카' 두 장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공서영은 머리에 핀을 꽂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가 프로필 촬영을 위해 헤어 스타일을 준비하던 중, '셀카'를 찍은 것으로 보인다.

동그란 이마, 투명한 피부, 큰 눈망울, 앵두 같은 입술 등 오목조목 아름다운 그의 비주얼에 시선이 모인다. 특히 1982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40세인 만큼, 나이가 전혀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놀라운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공서영 역시 "이쁘다 공서영"이라고 남기며, 미모를 자화자찬하고 있다. 누리꾼들 또한 그의 동안 미모에 감탄을 표하는 중이다.

2003년 KBS 드라마 '로즈마리' OST에 가창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공서영은 클레오 멤버로 잠시 활동하다, 2011년부터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특히 고졸 학력에 아이돌 가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으로 주목받았다.

각종 스포츠 채널에서 매끄러운 진행을 뽐내며 '야구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다. 최근에는 '살림하는 남자들' '대한외국인' '신박한 벙커' '하우스' '언니들의 똑똑한 선택 유행백서' 등에 출연했다.

▲ 공서영. 출처ㅣ공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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