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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국민 여동생이 길바닥에서 뭐하는 건지…"나를 가두지 마라"

신수정 인턴기자 jung6836@spotvnews.co.kr 2021년 10월 27일 수요일

▲ 문근영. 출처| 문근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배우 문근영이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문근영은 자신의 SNS에 "나는 자유인이다! 나를 가두지 마라! 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흰색 후드집업과 파자마 바지, 슬리퍼 차림으로 길바닥에 누워 있다. 그와 함께 지인으로 보이는 일행이 부축하는 듯 문근영을 잡고 있는 모습도 담겨있다.

이어 문근영은 "하늘과 딸이 맞닿은 순간 헐떡이는 숨들. Day 2230"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하며 무슨 상황인지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깜짝이야", "선생님 여기서 주무시면 입 돌아가요", "여기서 이러시면 안 돼", "무슨 일이야"등의 댓글을 남겼다.

문근영은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 - 기억의 해각'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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