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53세' 구준엽, 두피 문신인데 머리가 진짜 자란 것 같아…30대로 보여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1월 02일 화요일
▲ 클론 멤버 구준엽. 출처| 구준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클론 구준엽이 한층 더 젊어진 근황을 공유했다.

구준엽은 1일 자신의 SNS에 "#엉클볼드 #머머리 삼촌 #대머리 삼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구준엽 모습이 담겨있다. 라이더 재킷에 청바지, 여기에 종아리까지 오는 워커를 신어 '힙'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1969년생으로 한국 나이 53세인 구준엽은 여전히 스타일리시한 패션과 젊은 감각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올해 초 탈모 해결을 위해 두피 문신을 진행했다. 이후 10년 이상은 젊어진 비주얼을 뽐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구준엽은 현재 DJ로 활동 중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