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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박서원·아들 뒷모습만 봐도 흐뭇…불화설이 웬말

심언경 기자 notglasses@spotvnews.co.kr 2021년 11월 23일 화요일

▲ 출처|조수애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가족과의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22일 자신의 SNS에 당근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서원이 아들의 손을 잡은 채 걷는 뒷모습이 담겼다. 이때 아들은 박서원의 오른손에 찰싹 붙어서 걸음을 옮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부자의 화기애애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는 조수애가 박서원과 함께 찾은 것으로 보이는 카페 등이 찍혀 있다. 불화설을 극복하고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이들에게 더욱이 관심이 쏠린다.

조수애는 2018년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인 박서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해 말 이혼설에 휘말렸으나, 가족사진 등을 공개하면서 루머를 잠재웠다.

▲ 출처|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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