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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다시 펩 과르디올라 감독 앞에 서는 메시, PSG에 1위 선물?

네이버구독_201006 이성필 기자, 임혜민 기자 elephant37@spotvnews.co.kr 2021년 11월 24일 수요일

▲ 모하메드 살라에 호베르투 피르미누, 사디오 마네의 결정력을 앞세운 리버풀의 폭발력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임혜민 영상 기자] 메시와 음바페의 콤비 플레이로 맨체스터 시티를 2-0으로 이겼던 파리 생제르맹, 1위 싸움을 위해 다시 격돌합니다.

스털링과 로드리, 실바의 골로 에버튼을 3-0으로 잡으며 좋은 흐름을 유지한 맨시티, 파리도 메시가 리그 데뷔골을 넣었고 음바페가 골감각을 살린 상황이라 승부 예측은 쉽지 않습니다.

흥미롭게도 파리는 라모스가 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해 원정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전투적인 수비수 라모스가 기량을 보여줄 것인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포체티노 감독의 거취도 관심거리, 솔샤르 감독을 경질한 맨시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보 사령탑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단 부인한 포체티노, 그래도 승부의 변수가 되기에 충분합니다. 메시, 네이마르, 음바페를 얼마나 유기적으로 섞어 내느냐가 관건입니다.

유럽 주요 베팅 업체들은 대부분 맨시티의 승리를 예측했습니다. 스털링과 포든, 제수스까지, 파리의 수비를 얼마나 뚫어내느냐도 흥미로운 관전포인트입니다.

아무 문제 없이 순항하고 있는 리버풀, 마누라 라인이 모두 골을 터뜨렸던 포르투와 재회합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웨스트햄에 패했던 것을 제외하면 막강한 경기력을 과시 중인 리버풀, 포르투가 마누라 라인을 봉쇄할 수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그나마 일찌감치 B조 1위를 확정한 리버풀의 자비를 바라야 하는 상황, 대신 포르투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C밀란과 끝까지 2위 싸움을 해야 합니다.

공수의 핵 홀란드와 후멜스가 부상으로 빠진 도르트문트는 스포르팅과 C조 2위 자리를 놓고 혈투를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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