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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우, 초미녀 아랍 사업가와 국제 열애 중…15만 인플루언서

네이버구독_201006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 최현우(왼쪽), A씨. 출처| 최현우, A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인기 마술사 최현우(43)가 미모의 아랍 사업가와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5일 SBS 연예뉴스는 최현우가 아랍 국가 출신의 여성 사업가 A씨와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서울의 한 명문대학교에서 유학하며 사업을 병행하고 있다. 유학 경험으로 한국어가 유창한 A씨는 뛰어난 미모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팔로어 15만 1000여 명을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국경과 문화를 넘어 예쁜 사랑을 키우고 있다. 최현우와 A씨 SNS에서도 열애 흔적이 포착됐다. 같은 곳에서 같은 포즈로 찍은 사진을 올리거나, 최현우의 집에서 알콩달콩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최현우는 2009년 세계 마술 올림픽인 FISM에서 참가자 중 가장 독창적인 마술을 선보인 사람에게 주는 상인 오리지널리티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고, 현재는 FISM의 최연소 심사위원이다. 국제 마술대회 클로즈업 부문 한국인 최초의 수상자이기도 하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국내에서도 매우 잘 알려져 있는 인물로, 최근에는 한 방송에서 로또 1등 결과를 맞히는 마술로 화제를 모았다. 

▲ 최현우(왼쪽), A씨. 출처| 최현우, A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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