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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둘째 앞모습 공개…"아무리 봐도 부엉이 같은데"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1월 25일 목요일

▲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출처| 이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둘째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25일 자신의 SNS에 "미니(우리 둘째) 앞모습이라는데 아무리 봐도 부엉이 같은데ㅋㅋ 각도의 문제겠지ㅋㅋ 왜 이렇게 웃기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D-Day 30. 한 달 남았어. 미니야 보고 싶다. 임신 9개월. 한 번도 얼굴을 제대로 보여준 적이 없는 아기. 선생님도 노력한 컷. 파이널 컷"이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혜, 문재완 부부의 둘째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9개월 차인 이지혜는 본격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모습.

누리꾼들은 "건강하게 순산 하기길",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요", "미니 곧 만나겠네요" 등의 응원 댓글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2018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문태리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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