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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주리, 세 아들 침대 장악에 난감…"오늘도 잘 곳 찾아 헤매"

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2021년 12월 02일 목요일

▲ 출처| 정주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유쾌한 육아 일상을 전했다.

정주리는 1일 자신의 SNS에 "매일 밤 서로 내 옆에서 자겠다고 왜 싸우는 건지. 결국 멋대로들 잘 거면서 난 오늘도 잘 곳 찾아 헤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침대에 위에서 자는 세 아들과 정주리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각기 다른 포즈로 널브러져 '꿀잠'을 취하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정주리는 이어 "모글리들 베개 의미 없다. 이불 의미 없다. 24도로 맞추면 26.5도까지 올리는 너희들의 열정"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를 본 방송인 박슬기는 "근데 여기서 이제 하나 더 추가?"라 했고, 방송인 장영란은 "맞아 맞아"라며 육아 생활에 깊은 공감을 보였다.

정주리는 앞서 "넷째야 안녕. 임신 4개월 차.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는 글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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