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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작성일: 2026.09.26 18:04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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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티즈 최산 ⓒ곽혜미 기자
▲ 에이티즈 최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에이티즈 최산이 직접 열애설 관련해 경고했다.

최산은 26일 열애설 해프닝이 한 차례 지나간 후,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밝혔다.

팬들과 추석 인사를 나눈 그는 "그런데 어떻게 아는지 갈 때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당황스럽다"며 "우연히 마주치는 건 너무 좋은데 그게 아니면 조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라고 직접 밝힌 뒤, "어쨌든 많은 관심 감사드린다. (스케줄 외에 몰래 따라오는 것) 그러는 거 아닙니다. 몰래 찍은 것도 잘못이고요. 범죄는 하지 맙시다. 잡기 전에"라고 경고했다.

▲ 에이티즈 최산 ⓒ곽혜미 기자
▲ 에이티즈 최산 ⓒ곽혜미 기자

끝으로 최산은 "여러분은 아무 걱정 말아요. 다녀올게"라며 북부대공스럽게 인사하고 대처하며 팬들과 인사로 마무리 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산이 밀라노 거리에서 한 여성과 함께 다정히 대화를 나누며 걷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최산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여성분은 밀라노 브랜드 관계자로 필요 물품을 사러 가던 중에 사진에 찍혔다"며 매니저와 경호원도 동행 중이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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