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작성일: 2026.09.26 20:12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딸 민서의 한국예술종합학교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의사 한수민은 26일 개인 계정에 "우리 민서가 드디어 가장 원하는 대학에 입학했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9년간 쉼없이 열심히 노력했던 결실이 드디어 맺어졌다. 예원중학교, 선화예고 내내 한 번도 장학금을 놓친 적이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열심히 노력해온 민서. 춤에 대한 열정이 너무 진심이기에 앞으로도 끝없이 춤추고 창작하고 싶다는 민서의 꿈을 진심으로 지지하고 응원한다"고 마음 다해 축하했다.
또한 한수민은 "민서가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한예종창작과'라는 해시태그를 붙이며 글을 마무리 했다.
전날에도 한수민은 호텔에서 민서의 대학 합격 축하 파티를 연 게시물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박명수는 지난 2008년 8세 연하 한수민과 결혼해, 슬하에 민서 양을 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
자녀 손절 릴레이에도…'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레드카펫 '함박웃음'[이슈S]
2026-09-26
추천 콘텐츠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
홍진경, 故최진실 이모 발언 삭제 "제작진들이 지운건데 민망하다" 해명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