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디렉션, 10월 14일 컴백…새 로고·기묘한 트레일러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컴백 열기를 달구고 있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6, 27일 로고 체인지 영상과 로고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10월 14일 첫 번째 미니앨범 '위치 웨이(WHICH WAY)'로 컴백한다.
먼저 공개된 로고 체인지 영상으로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한 데일리:디렉션은 컴백과 함께 새롭게 바뀐 팀 로고를 공개했다. 컴백마다 새로운 로고를 선보이며 변화를 이어온 만큼 이번 로고에도 데일리:디렉션의 새로운 색깔을 담아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잔혹동화 감성으로 완성된 로고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위치 웨이' 앨범명을 처음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연구원이 천사 피규어의 몸속을 열어 이빨이 돋아난 기괴한 꽃과 사마귀 등 기이한 오브제들을 적출하는 듯한 연출을 선보였다.
이후 몸속을 모두 비워낸 천사 피규어가 붉은 눈과 뿔을 가진 초록색 악마로 변신하는 반전이 펼쳐졌고, 이와 함께 앨범명인 "위치 웨이"는 문구가 등장하며 기묘한 분위기 속에서 영상이 마무리됐다.
천사 피규어에서 악마로 변화하는 반전이 담긴 이번 티징 콘텐츠는 내면의 부정적 감정을 씻어내고 숨겨진 본능을 깨우는 과정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했다. 잔혹동화 같은 분위기와 강렬한 반전이 어우러진 트레일러를 통해 데일리:디렉션이 신보로 새롭게 선보일 새로운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데일리:디렉션은 지난 2월 데뷔한 오드웨이브 소속 6인조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겠다는 포부를 품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코르티스, 'MTV VMA' 신인상 불발…시에나 스파이로 수상
2026-09-28
-
심은경 측 "日원폭 소재 영화 출연? 제안 받았으나 고사"[공식]
2026-09-28
-
"임직원 협박까지"…하이파이유니콘, 선 넘은 악플러에 '법적 대응' 나선다
2026-09-28
-
아이브, 10월 26일 컴백…'아이브 신드롬' 이어간다[공식]
2026-09-28
-
씨야 이보람 "결혼 운 3년 안에 들어와, 아이 2명 낳을 운"('귀묘한이야기')
2026-09-28
-
우즈, 日 '원폭 소재' 영화 출연설 해명…"대본 보고 출연 거절했는데"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