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DOWN] 송해 사망설-유아인과 박사모
작성일: 2016.12.31 10:59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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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송해 사망설
원로 방송인 송해가 난데없는 사망설에 휩싸였습니다. 시작은 한 인터넷 커뮤니티였는데요. 송해가 사망했다는 게시글이 일파만파로 퍼지면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까지 했습니다. 곧바로 허위사실라고 밝혀졌는데요. 송해 측은 "평소처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라며 악성 루머 유포자를 찾기 위해 사이버수사대에 의뢰했습니다.
★ 유아인과 박사모
유아인이 어깨 부상으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았습니다. 영화 '베테랑' 액션신을 촬영하던 도중 입은 어깨 부상의 그의 발목을 잡았는데요. 올해 초부터 수차례 입대계획을 밝혀온 유아인은 또다시 입대가 미뤄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정치 비판 발언을 자주했던 유아인은 '박근혜 대통령을 사랑하는 모임(박사모)'로부터 '제2의 유승준이다, 병역기피로 고발하자'는 등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 뒷말 무성한 김새롬-이찬오
김새롬과 셰프 이찬오 부부가 이혼한 뒤에도 무수한 뒷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 1년도 채 되지 않아 별거 기간을 거쳐 이혼하기로 했는데요. 그 배경이 이찬오의 외도 논란, 김새롬의 폭행 등으로 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각종 SNS에는 누군가를 폭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성의 동영상이 김새롬과 이찬오라며 떠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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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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