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영상] '세계 1위' 제이슨 데이, AT&T 페블비치 프로암 FR 베스트 샷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임정우 인턴기자] “제이슨 데이의 14번 홀 세 번째 어프로치 샷”
‘세계 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의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20만 달러) 최종 4라운드 14번 홀 세 번째 어프로치 샷이 베스트 샷으로 선정됐다.
데이는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테레이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 72)에서 열린 대회 파이널 라운드 14번 홀에서 엄청난 어프로치 샷을 성공했다.

데이가 엣지에서 친 공은 그린에 떨어진 뒤 홀 컵으로 빨려 들어갔다. 데이는 14번 홀에서 환상적인 이글을 잡아 내며 순식간에 2타를 줄였고 상위권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데이는 이후 보기 1개와 버디 2개를 묶어 1타를 더 줄였고 공동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영상] AT&T 페블비치 프로암 FR 베스트 샷 ⓒ 임정우 인턴기자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2026-09-26
-
"그런 멍청한 루머들은 사실 아니야" 미국 대표팀 불화설, 세계 1위 셰플러 반박
2026-09-24
-
버디-버디-이글로 시작하더니 29타…시플리 62타 폭발, PGA 첫 36홀 선두
2026-09-19
-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스크린 골프대회…초등 동창 '왕북이글스'도 우승 도전
2026-09-18
-
'본의 아니게' 한국 차 홍보도 했는데…'골프 황제' 우즈 유죄 인정→5년 동안 운전대 못 잡는다
2026-09-18
-
[나고야 NOW] PGA 4승 김주형부터 여고생 3인방까지…한국 골프, 16년 만에 '금메달 4개' 정조준
2026-09-17
추천 콘텐츠
-
체육공단, 청소년 스포츠 격차 해소 위해 체험 프로그램 가동…현역 은퇴한 김아랑 특강 열어
2026-09-28
-
'아직 한 발 남았다' 韓 배틀그라운드 5매치 4위 반등…김준하·전현빈 킬 폭발→종합 8위 유지
2026-09-28
-
'3위→6위→7위→8위' 韓 배그 4매치 연속 고전…톱5 진입해야 기적 노린다
2026-09-28
-
[나고야 NOW] 36년 만의 메달 도전은 계속…여자 핸드볼은 日 꺾고 8년 만의 金
2026-09-28
-
[나고야 NOW] 中 처음 넘었지만 “선수 수급 너무 어렵다”…수구 김기우 감독이 ‘중등부’를 강조한 이유
2026-09-28
-
北 진짜 '막장 축구' 했나, 日 작심 발언 "여기 보세요, 손톱에 긁혔어요"…일본 공격수 "아무도 안 다쳐 다행" 생생한 소감
2026-09-28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