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GSP "라이트급·웰터급·미들급에서 싸울 수 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조르주 생피에르(35, 캐나다)가 2년 5개월 만에 옥타곤에 돌아오자마자 UFC 미들급 타이틀 도전권을 받은 것에 대해 말들이 많다.
하지만 생피에르는 복귀전 상대로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을 선택했다는 비판을 들으면서도 선수 생활 마지막을 의미 있는 경기로 채우겠다는 생각이 확고하다.
생피에르는 최근 미국 종합격투기 뉴스 사이트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난 평소 185~190파운드(약 84~86kg)다. 지금 당장 미들급에서 싸워도 된다. 몇몇 라이트급 선수들은 경기 없을 때 나보다 더 무겁다는 걸 알고 있다. 난 3체급(라이트급·웰터급·미들급)에서 싸울 수 있다"면서 "역사 만들기 위해 복귀했다. 40대까지 싸울 마음은 없다. 가능하면 역사에 남을 빅 매치들을 치르고 은퇴할 것"이라고 말했다.
생피에르는 25승 2패 전적을 지닌 웰터급 최강자였다. 2013년 11월 타이틀 9차 방어전까지 치르고 챔피언벨트를 반납했다. 이번이 미들급 데뷔전이다. 챔피언 비스핑과 도전자 생피에르의 타이틀전 일정은 아직 확정 발표되지 않았다. 7월 가능성이 있다.
관련 추천 기사
격투기 관련 기사
-
‘K-POP X MMA’ 11월 1일 로드FC 079, ‘여자친구’ 출신 은하·신비·엄지 축하 공연
2026-10-16
-
충격 비보…'한국에서 오디션 나갔던' 19세 브라질 MMA 유망주 사망
2026-10-13
-
"무장 세력에 공격받았다" UFC 파이터 전쟁터에서 총격 당해…다리에 총탄 세 발→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중
2026-10-12
-
'얼굴은 아이돌, 몸은 보디빌더' 日 격투기 여신 대반전…체지방률 고작 9.3%→빨래판 복근+역삼각형 등근육까지, 본인도 "남자 같아"
2026-10-10
-
'연봉 1억4000만원' 과감히 포기했는데…30세 여성 파이터 날벼락, 무패 선수 꺾고도 UFC 계약 퇴짜 "절박함이 전혀 안 보인다"
2026-10-09
-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하고 인생 망가졌다 "아직도 공황발작, 죽는 것 같아" 피해자 입 열어…승소에도 8년 만에 털어놓은 트라우마
2026-09-22
추천 콘텐츠
-
"연상녀와 결혼하면 성공한다더니"…♥28세 여배우와 약혼한 쿠보, 몸값 300억으로 폭락 "日 속설 깨지나"
2026-10-17
-
"딸을 돕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올림픽 영웅의 참담한 근황…병마에 하루 22시간 누워 산다
2026-10-17
-
[전국체전] 이재명 대통령, 제주 전국체전 개회식 참석…"체육인 자긍심 갖도록 지원"
2026-10-16
-
[전국체전] 12년만 제주서 막오른 전국체전... 7일간 3만명 열전 돌입
2026-10-16
-
화들짝! 韓 축구 악몽, 맨유에 뼈 때리는 소신 발언…클린스만 "팀 하나로 모아 대화해야" 리산드로 사태에 한마디!
2026-10-16
-
'투수 교체 완전 실패' 로버츠 밀워키에 감탄…"정말 완벽하게 경기, 아무리 찬사 보내도 부족"
2026-10-16
많이 본 기사
-
'손흥민이 아니었다'..."토트넘으로 다시 데려오고 싶은 선수는?"질문 받은 주장 반더벤의 대답은
2026-10-16
-
끝내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대한민국 국가대표 마지막 메이저 대회 ‘뛸 수 있다’…사우디아라비아 “내년 1월 아시안컵 예정대로 개최 준비”
2026-10-16
-
이러면 한화 컴백 가능성 커진다…16승 KS행 영웅 결별 100% 확실시 "단장은 떠났지만 어렵지 않은 결정"
2026-10-16
-
사직에 이대호가 다시 등장할 수 있을까… 그 시점은 언제일까, 격동의 오프시즌 궁금증
2026-10-16
-
다저스 2160억 우승 영웅은 왜 웃었나…월드시리즈 탈락에도 "때로는 질수도 있다, 원래 그런 법"
2026-10-1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