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 두 아이 아빠 됐다 "1월 득녀…백일 잔치 계획 NO"
작성일: 2017.04.11 14:25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박해일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스포티비스타에 “박해일이 지난 1월에 득녀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지인들을 초청해 백일 잔치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고 말했다.
박해일은 지난 2006년 방송작가 서유선 씨와 결혼했다. 2010년 첫 아들을 얻었다. 올해 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박해일은 현재 김훈 작가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남한산성’을 촬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
"어머니 나 왔소" 박서진父, 31년만의 선상제…먼저 간 두 子 떠올리며 '눈물'('살림남')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