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쥐고 뱃고동' 경수진, 청순 민낯 공개…김영광·황치열 감탄
작성일: 2017.04.20 18:01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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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진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주먹쥐고 뱃고동' 녹화에서 민낯을 공개했다.
경수진은 잠을 자다 멤버들의 호출에 뛰어나왔다. 고된 뱃일을 마쳤음에도 붓기나 잡티 없는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경수진과 친분이 두터운 김영광조차 "수진아 너 진짜 예쁘다"라고 감탄했고, 황치열은 "수진이는 민낯도 굴욕이 없다"고 칭찬했다.
경수진은 당황하지 않고 "스킨, 로션, 선크림만 발랐다. 망가질 줄 알고 마음의 준비를 했다. 워낙 편하고 자연스러운 걸 좋아해서 괜찮다"고 말했다. 낮에나 밤에나 미모 굴욕이 없는 경수진을 보며 현장 스태프들도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경수진의 아침 민낯이 공개될 '주먹쥐고 뱃고동'은 오는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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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훈 인턴기자 mjh@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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