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홈커밍' 톰 홀랜드X존 왓츠 감독, 개봉 앞두고 내한
작성일: 2017.06.19 10:2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지난해 개봉한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2016)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낸 새로운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첫 솔로 무비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MCU)로 귀환해 마블 히어로의 세대교체를 이끌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세계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마블 히어로 영화의 개봉 전 내한은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이후 약 2년 만이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국내 관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영화에 대한 열기와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는 연기, 액션, 노래 등 다방면에서 재능과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하는 차세대 영국 훈남 배우로 알려졌다. 이에 톰 홀랜드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톰 홀랜드와 존 왓츠 감독은 오는 7월 2일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다음날인 3일에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시빌 워 이후 어벤져스를 꿈꾸던 피터 파커가 아이언맨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에 맞서며 진정한 히어로 스파이더맨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내달 5일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