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IPTV-VOD 동시 서비스 오픈…안방에서 만난다
작성일: 2017.07.05 16:57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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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영화 '악녀'가 IPTV-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장 개봉에 이어 5일부터 IPTV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악녀'는 칸 국제영화제 초청을 비롯해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서 액션 시네마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에 본 적 없던 신선하고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부가서비스 오픈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을 찾을 예정인 '악녀'는 SK Btv, KT Olleh TV, LG U+tv 등의 IPTV와 디지털 케이블 VOD 등 오프라인을 비롯한 각종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더욱 편하게 만날 수 있다.
또 IPTV와 각종 온라인 및 모바일 채널을 통해 '악녀'를 관람하는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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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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