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이승엽, '마지막 올스타전에서 사랑스러운 아들과 함께'
작성일: 2017.07.15 18:55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대구, 곽혜미 기자] 2017 KBO 올스타전이 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삼성 이승엽이 시타를 하는 둘째 아들 이은준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손아섭이 도대체 어쩌다가, 충격의 방출→커리어 마침표 위기…1년 1억 계약도 쉽지 않았는데, 원하는 팀 나타날까
2026-10-20
-
올러가 팬들에게 사인을 해줄 수 없었던 이유…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지금을 위해서니까
2026-10-19
-
[인터뷰] 최원호 APBC 대표팀 감독, 류지현+허구연과 무슨 대화 나눴나…"코치진은 이번 주 구성"
2026-10-19
-
'두산 왕조' 이끌었던 김태룡 단장의 교체…두산은 왜 '45세' 정재훈 신임단장 파격 인사를 단행했을까?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오피셜] '국가대표 1선발' 곽빈 최동원상 수상, 6명이 1위로 선정!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겠다"
2026-10-19
추천 콘텐츠
-
"안세영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패배 다음 날 올린 그림 정체는…10연패 야마구치, 그래도 日 팬들과 웃었다
2026-10-19
-
홍명보-정몽규 나올 때도 불참하더니…이임생 또 국회 안 나온다, 조계원 의원 "비겁함의 극치, 해외 도피성 취업" 비판
2026-10-19
-
[오피셜] 또 다저스? 'NPB 3관왕' 日 최고 타자 ML 간다…"3년 7500만 달러 예상" 양키스·다저스 언급
2026-10-19
-
2026-10-19
-
'선수 살리려고 수건 던졌는데 발로 차버려" 복싱 경기서 충격 장면…女 심판 파격 결단에 복싱계 발칵
2026-10-19
-
"브라질 예전만큼 강하지 않다" 90만 악플 폭탄 맞은 日 21세 공격수…'하얀 펠레' 지쿠가 감쌌다 "언론이 부추긴 측면 있어"
2026-10-19
많이 본 기사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오피셜] '이럴수가' 손아섭 3000안타 끝내 불발되나? 전격 방출 통보…두산, 김명신-김민혁 등 11명과 결별
2026-10-19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아름답다" "수영복 자국마저 매력적"…美 대학 수영 '미녀 스타'에 팬들 열광→'빅텐 9위' 노스웨스턴대 반등 이끌 주축 다이버 우뚝
2026-10-19
-
[인터뷰] 최원호 APBC 대표팀 감독, 류지현+허구연과 무슨 대화 나눴나…"코치진은 이번 주 구성"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