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미들즈브러, '웨스트햄 G'K 랜돌프 이적 발표···메디컬+개인 합의 남았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미들즈브러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골키퍼 대런 랜돌프(30) 영입을 발표했다.
미들즈브러는 21일(현지 시간) "아일랜드 국가 대표 팀의 수문장이자 웨스트햄에서 활약한 랜돌프 영입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랜돌프는 경험이 풍부한 선수다. 10년 전 찰튼 애슬래틱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을 데뷔한 이후 350경기가 넘게 출전했다.
찰튼의 유스 출신인 랜돌프는 이후 머더웰FC, 버밍엄 시티를 거쳐 지난 2015년 웨스트햄에 합류했다.
그러나 최근 맨체스터 시티에서 자리를 잃은 조 하트가 합류하면서 이적을 택했다. 게리 몽크 감독의 미들즈브러는 랜돌프까지 6명의 선수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기혁·양민혁 ‘군대 안 간다’ 발언…전 세계 망신 됐다, 英 전격 보도 “대한민국 축구 주장의 병역 면제 조롱 논란”
2026-10-05
-
전격 ‘오피셜’ 공식입장, 호날두 포르투갈 국가대표 은퇴 가능성→정권까지 개입하자…헤수스 감독 “그가 원한다면, 대표팀으로 돌아올 것” 발표
2026-10-05
-
"우리를 원숭이라 불렀다"→"사실 아니야" 경기 전부터 투닥거린 아일랜드와 이스라엘, 1-1 무승부
2026-10-05
-
'호날두 빠지니까 더 잘 나간다' 포르투갈, 파죽의 4연승...하무스 3경기 연속골로 노르웨이 2-1 격파
2026-10-05
-
월드컵에서 한국전 준비했던 골키퍼, 기관총 맞고 두 다리 잃어…“총알에 맞아 비명 지르고 소리쳐”
2026-10-04
-
“의회, 호날두와 헤수스 감독 갈등 해명 및 화해 자리 주선 명령”…호날두 대표팀 이탈→은퇴설 논란에 포르투갈 정치권까지 나서
2026-10-04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