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DOWN] 김사랑 무단횡단 논란…아이돌 성폭행 무혐의
작성일: 2017.07.29 11:21
문지훈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 김사랑 무단횡단 논란
김사랑이 인천국제공항에서 때 아닌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날 김사랑이 빨간 신호등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사랑 측은 "힐이 높아 걸음이 느려져 중간에 신호가 바뀐 것"이라며 고의성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재진이 촬영한 영상에 빨간 신호등이 켜져 있는 상황에서 여유롭게 길을 건너는 모습이 담겨 재차 논란이 됐습니다.
★ 구하라, SNS 담배 사진 해프닝
걸 그룹 카라 출신 배우 구하라는 자신의 SNS에 "이거 신맛 난다. 맛이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려 이슈가 됐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이 대마초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구하라가 해당 사진을 삭제한 것입니다. 이후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구하라는 SNS를 통해 대마초가 아닌 말아 피우는 담배인 롤링 타바코임을 밝히며 "신기해서 사진을 찍었던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 아이돌 성폭행 사건, 무혐의로 결론
아이돌 멤버가 동석한 술자리에서 벌어진, 이른바 '아이돌 성폭행' 사건이 무혐의로 마무리됐습니다. 앞서 한 여성은 지난 6일 오전 인기 아이돌 A씨가 동석했던 술자리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이후 신고자는 "A씨가 아닌 다른 남성 2명에게 성폭행 당한 것 같다"고 신고 내용을 번복했습니다. 경찰은 "성관계는 있었지만 강제성을 입증할 정황은 드러나지 않았다"며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2명에게 무혐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