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범죄도시' 악역, '황해' 김윤석의 젊은 시절 상상해"
작성일: 2017.09.26 09:30
이호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0월 3일 개봉되는 영화 '범죄도시'(감독 강윤성)에서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배우 윤계상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 임팩트 있는 모습을 담은 이번 촬영에서 그는 영화 '범죄도시'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악랄한 역이라 선택한 면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영화 자체가 굉장히 심플해서 좋았다. 군더더기 없이 산뜻한 역할을 하고 싶었다.”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하면서 그는 "역할이 나쁜 놈이어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다르다. 연기가 아닌, 실제로 느끼는 공포로 다가갔으면 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그 부분을 신경 써서 연기했다"고 말했다.

윤계상과 함께한 더 많은 이야기는 지난 9월 20일 발행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0월호(통권 제 95호)에 게재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영 기자 lh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박명수네 경사났다…무용영재 딸, 벌써 대학 합격 "축하해"
2026-09-26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