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실' 신하균 "다혈질 캐릭터 덕에 욕설 연기 원 없이 했다"
작성일: 2017.10.16 11:21
양소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6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신하균, 도경규, 이용승 감독이 함께했다.
이날 신하균은 '7호실'에 대해 "현실적인 이야기에 장르적인 다양한 재미가 있다"며 "다양한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하균은 극중 캐릭터와 실제 성격이 얼마나 닮았냐는 질문에 "절대 아니다. 저는 감독님이 시킨대로 연기했다. 두식은 굉장히 다혈질이고 욕도 많이 한다"며 "저는 평소에 욕도 잘 안한다. 영화를 통해 시원하게 원 없이 해 봤다"고 설명했다.
영화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7호실에 각자의 비밀을 감추게 된 DVD방 사장과 알바생이 점점 꼬여가는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소영 기자 ys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