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모' 정해인-'침묵' 류준열-'기억의 밤' 강하늘, 대세 배우들의 충무로 격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올 가을 스크린에 여심을 흔드는 대세 배우들이 맞대결을 벌인다. 배우 정해인과 류준열, 강하늘이 그 주인공이다.
정해인과 류준열, 강하늘은 각각 영화 '역모: 반란의 시대'와 '침묵' '기억의 밤'에 출연, 각기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을 예정이다.
독립영화부터 두각을 드러낸 류준열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대중적인 인기까지 얻었다. 영화 '더킹' '택시 운전사' 등에서는 조인성, 송강호 등 걸출한 배우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연기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 '침묵'에서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눈빛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낼 예정이다.
'미담 제조기'로 훈훈한 일화들을 전해온 배우 강하늘은 '기억의 밤'으로 돌아온다.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 '청년경찰'을 통해 이론 100단 경찰대생 희열 역을 완벽히 소화하며, 코믹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청년경찰' 홍보 당시에도 입대 후 개봉할 '기억의 밤'까지 잊지 않고 챙기는 모습으로 또 한번의 미담을 제조하기도 했다. 이번 '기억의 밤'에서는 형을 의심하는 동생으로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현재 방송중인 드라마 '당신의 잠든 사이에'에서 제복 미남으로 여심을 흔들고 있는 배우 정해인은 '역모-반란의 시대'를 통해 상남자 매력을 발산한다. 이 작품은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영화다. 부드러운 미소와 선한 인상으로 우유남이라는 별칭을 얻은 정해인은 이번 작품을 통해 검, 활, 몽둥이 등을 사용하는 다양한 액션으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