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꾼'으로 스크린 데뷔…연구 많이 했다"
작성일: 2017.11.10 16:38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나나는 10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꾼'(감독 장창원)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첫 스크린 데뷔여서 떨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나나는 "훌륭한 선배들 사이에서 과해 보이지 않게, 튀어 보이지 않게 하려고 연구도 많이 했다. 상상하면서 연습을 했던 것 같다"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하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 앞으로 기대 많이 해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나나는 특히 tvN '굿와이프'에 이어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유지태에 대해 "두 작품 밖에 안 해서 경험이 부족하다. 현장에 갔을 때도 환경에 적응하는 시간이 걸리고 어려웠다"며 "유지태 선배께서 현장에서 힘을 많이 주셨다. 항상 좋은 말씀, 응원의 말씀 많이 해주셨다"고 말했다.
나나는 이어 "유지태 선배 덕분에 마음도 편안해지는 것 같고 촬영에 빨리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자신감도 조금 더 생겼던 것 같다. 그래서 저는 유지태 선배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촬영을 했다"고 덧붙였다.
'꾼'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 잡는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작품이다. 오는 22일 개봉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