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특혜 논란' 정용화, '토크몬' 자진 하차 "실망 시켜 죄송"
작성일: 2018.01.17 18:04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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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씨엔블루 정용화가 경희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입학 문제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은 가운데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에서 하차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토크몬' 출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정용화는 금일 불거진 논란에 대한 책임감과 함께 자신으로 인해 프로그램에 행여 피해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고심 끝에 자진하차를 결심하고 제작진에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그램 제작진, 출연진 및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 실망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 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오는 21일 오후 5시 진행될 예정이었던 정용화 서울 콘서트 '2018 JUNG YONG HWA LIVE 'ROOM 622' IN SEOUL' 프레스 오픈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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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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