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신의 아이들' PD "조민기 분량 많지 않아…후임·편집 등 논의"
작성일: 2018.02.21 14:32
유은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강신효 PD는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새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서 "조민기의 촬영 분량이 아주 많지는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조민기는 앞서 '작은 신의 아이들'에 합류해 촬영에 임했지만, 최근 성추행 의혹에 휩싸이며 드라마에서 하차하게 됐다. 강 PD는 "촬영은 6부까지 완료한 상태다. 하지만 조민기의 비중은 크지 않다. 주인공인 천재인(강지환 분), 김단(김옥빈 분)의 분량이 압도적으로 많다"고 설명했다.
강 PD는 특히 조민기 후임이나 편집 등에 대해서는 "논의 중인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강 PD는 이어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일이 2월 24일에서 3월 3일로 이동하게 된 이유에 대해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 2월에 여러 가지 행사가 많잖나. 그래서 3월 첫 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2~3일 전에 결정된 사항인데 본의 아니게 오해를 사게 됐다"고 말했다.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여형사 김단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오는 3월 3일 오후 10시 20분에 첫 방송 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영 기자 yoo@spotvnews.co.kr
방송 tv 관련 기사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추천 콘텐츠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
'12년만의 金' 여자농구 결승, 최고 19.3% 찍었다…아시안게임 중계 '1위'
2026-09-27
-
'왕과 사는 남자', 추석 안방도 압도…전체시청률 1위 '11%'
2026-09-27
-
'52세' 김준호 "쉰 넘어 2세, 더 축하해줘"…♥김지민 '두릅이맘' 된 까닭('독박투어')
2026-09-27
-
9살 딸 공개한 '차예련♥' 주상욱, '차장금' 반전에 셰프들 "비상"('냉부해')
2026-09-27
-
곽범 "고정만 8개… 유재석·강호동도 스케줄 조정해줘" 섭외 거절 안하는 이유('전참시')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