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폐막식 앞둔 한국 선수단, 19일 평창 선수촌서 해단식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이 대회 폐막 다음 날인 19일 오전 10시 45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 선수촌 국기광장에서 해단식을 연다.
해단식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김성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집행위원, 배동현 선수단장이 참석해 열흘간 뜨거운 레이스를 펼친 태극전사들을 격려한다.
배동현 단장이 이명호 회장에게 단기를 반납한 후 선수단 주장 한민수가 선수 사인 표구 액자와 성화봉을 이명호 회장에게 선물한다. 선수단은 전체 기념 촬영을 하는 것으로 해단식을 마친다.
이번 대회에 6개 전 종목에 걸쳐 선수 36명과 임원 47명 등 83명을 파견했던 한국은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금, 은메달 각 1개와 동메달 2개로 종합 10위에 오르겠다는 애초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노르딕 간판 신의현이 크로스컨트리스키 남자 7.5㎞에서 한국 동계패럴림픽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따냈다. 신의현은 같은 종목 15㎞에서 동메달까지 획득하며 이번 패럴림픽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 팀도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2026-10-05
-
'세계선수권 金金金도 안세영 앞에선 9연패' 日도 놀란 압도적 독주…57전 56승인데 "무적 아니다" AG 복기도 경악
2026-10-05
-
일본 선진국 아니었나, 끝까지 AG 버린 대회 취급… 日 내부도 비판, 오일머니는 다를까
2026-10-05
-
"무릎 꿇고 빌었다, 더 선수 못할 수 있지만…" 100g 차이→계체 실격, 유도 국대 정수진의 '충격 폭로'
2026-10-05
-
[나고야 NOW 리마인드⑮] 25세 에이스 전하영, 멘털부터 남달랐다…아픔 딛고 'AG 사브르 단체 金'→"LA 올림픽서 더 잘할게요"
2026-10-04
-
"배우인 줄 알았다" 日육상 스타 외모 화제…팔로워 3억4000만 '세계적 셀럽' 킴 카다시안도 만났다
2026-10-04
추천 콘텐츠
-
'딸 155연승' 끊겼는데 아버지는 "오히려 다행" 안도…"변명 아니라 진짜 목표는 올림픽 2연패"→중압감 족쇄 소멸+57kg급 과제 확인 소득
2026-10-05
-
'세계선수권 金金金도 안세영 앞에선 9연패' 日도 놀란 압도적 독주…57전 56승인데 "무적 아니다" AG 복기도 경악
2026-10-05
-
"한국 7번에게 배워야 한다" 中 19세 에이스, 엄지성에게 제대로 반했다!…AG 끝나자 '투샷' 깜짝 공개→상대도 인정한 나고야 피치 지배자
2026-10-05
-
한국 축구 '초대형 변화' 온다! 월드컵 예선 싹 바뀌나…아시아 네이션스리그 2030년 출범 추진→'1부 6위'까지 본선 직행
2026-10-05
-
한국에선 자리 있을까…"야구 끝낼 생각 없어" 27세에 NPB 방출→현역 연장 강력 의지, 간절하게 새로운 팀 찾는다
2026-10-05
-
[오피셜] “메달보다 군대 면제만 바라보고 뛰었다” 양민혁 실언논란, “조롱 의도 없었다, 분명 제 잘못” 공식적으로 사과
2026-10-04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메달 딸 땐 좋았지' 항저우 AG 병역혜택 받은 선수 10명 병역법 위반이라니→'경고 조치'
2026-10-02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