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 4월 촬영 시작
작성일: 2018.03.26 10:04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강동원의 할리우드 진출작 '쓰나미 LA'가 4월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한다.
영화 '쓰나미 LA'는 미국 LA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도시를 강타하고 대량 살상을 초래한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오는 4월부터 영국과 멕시코를 오가며 촬영을 진행한다. 강동원은 영화 '인랑'을 마무리하고 바로 유럽으로 넘어가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강동원은 극중 정의로운 시민으로 액션과 함께 선굵은 연기를 펼칠 수 있는 캐릭터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동원은 모든 대사를 영어로 소화할 예정이다.
'쓰나미 LA' 메가폰을 잡은 사이먼 웨스트 감독은 강동원에 대해 "한국에서 대단한 작품들을 해온 배우이다. 이렇게 뛰어난 배우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강동원은 "이 영화에서 맡게 될 캐릭터와 이번 프로젝트에 기대감이 큰 상황이며, 유능한 분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쓰나미 LA'는 2019년에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김기태, 17세에 이혼한 母 연락없더니…"이미 사망, 너무 후회돼"('데이앤나잇')
2026-09-27
-
'56세' 김승수, 母와 합숙맞선…어머니 탓하더니 진도 고장→ 서장훈 "왜 저 얘기까지"('미우새')
2026-09-27
-
영탁, 결방 '뮤직뱅크'서 정상 등극 "생각지도 못했던 음악방송 1위"
2026-09-27
-
"이런 분위기 처음" 돌부처 오승환도 '움찔'…불꽃파이터스 최대 위기
2026-09-27
-
유튜버 탈세 의혹 이 정도였나…세무당국, 17명에 239억 추징 '인당 14억'
2026-09-27
-
'50살' 박세리 "타운하우스 이사, 간장게장·갈치김치 돌렸다…언젠가 결혼할 것"
2026-09-27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