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 국내서 영화화…최수영 출연
작성일: 2018.04.11 17:28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이은지 기자] 요시모토 바나나 소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국내에서 영화화 된다.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 제작진은 지난 1일 일본에서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간 소식을 전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중인 최수영과 일본의 다나카 슌스케가 캐스팅 됐다.
요시모토 바나나는 '키친' '도마뱀' 등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전세계250만 이상의 팬층을 가진 일본 대표작가다.
영화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사랑을 잃고 인생 막다른 골목에 내몰린 주인공이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상처를 치유하는 이야기다. 단편 영화 '그 후'로 다마국제영화제 그랑프리 수상, 아시아태평양 대학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최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여주인공 유미는 국내와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최수영이 연기한다. 니시야마 역은 일본의 라이징 스타 다나카 슌스케가 출연, 최수영과 호흡을 맞춘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4월 한달 동안 일본 올로케로 촬영이 진행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