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션샤인' 이병헌-김태리, 나룻배 동석 포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진은 이병헌과 김태리가 한 배에 앉아 마주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유진(이병헌)과 애신(김태리)이 배를 타고 푸르른 강물을 따라 이동하고 있는 장면이다. 유진은 특유의 무표정으로 묵묵하게 노를 저으며 사공의 노릇을 하고 있는가 하면, 애신은 도도하고 기품 있는 자세로 꼿꼿이 앉아 있다.
서로가 지붕 위에서 저격하던 복면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유진과 애신이 한 배를 타게 된 연유는 무엇인지, 두 사람이 함께 향하는 목적지는 어디인지 관심이 증폭된다.
이병헌과 김태리의 '나룻배 동석' 장면은 경상북도 안동에서 촬영됐다. 두 사람은 나룻배에 올라 서로의 정체를 파악하려는 유진과 애신의 감정선을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마주 앉은 채 대사를 주고받으며 촬영을 준비해나갔다.
이병헌과 김태리는 배에 앉아 있는 상황에서도 틈틈이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연신 밝은 미소를 지어내 현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다소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때문에 김태리는 부채로 햇살을 막으면서도 연신 유쾌한 입담을 펼쳤고, 이병헌은 그런 김태리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제작사는 "아직 서로의 정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유진과 애신이 진실을 알게 될 지가 ‘미스터 션샤인’ 3회 분의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과연 유진과 애신의 만남이 인연이 될지 악역이 될지, 팽팽한 긴장감의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미스터 션샤인' 3회는 오는 14일 오후 9시 방송 예정이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
한지민, 모델급 훈남 남성과 지하철서 단둘이 '포착'…♥최정훈 질투하겠네
2026-10-05
-
'문원♥' 신지, 절친 김종민과 KCM 결혼식 찾았다…"결혼 진심으로 축하해 창모"
2026-10-05
-
최시원, 축구대표팀 이기혁 "군대 안 간다" 인터뷰에 일침…"우승 인터뷰는 이렇게 하는 것"[이슈S]
2026-10-05
-
[포토S] 후라도도 놀란 최자의 세리머니
2026-10-05
-
[포토S] 시타 나선 개코, '포수 강민호와 악수'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