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괴' 혜리 "첫 액션, 생각보다 잘 하더라…액션 피 흐르는 듯"
작성일: 2018.08.16 11:52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6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물괴'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김명민과 , 김인권, 이혜리, 최우식, 허종호 감독이 함께 했다.
이날 혜리는 "처음 해 보는 일이 많다보니 힘들기 보다는 떨리고 잘 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고 운을 뗐다. 혜리는 극중 뛰어난 활솜씨와 의술을 지닌 윤겸의 딸 명 역을 맡아 연기했다.
이어 "주변에서 사랑을 받으면서 찍어 행복했다"며 "생각보다 내가 액션을 잘 하더라. 활을 배울 때도 처음에는 하나를 쏘다가 두개씩 쐈다. 액션의 피가 흐르는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물괴'는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조선, 그리고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이들의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9월 13일 개봉 예정이댜.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잠시 쉬어갈게요”…전원주→송지효→덱스, 잘나가던 유튜브 왜 멈췄나[초점S]
2026-09-27
-
김구라 "믹키유천 팬들도 미키광수처럼 위기 딛고 일어나길 바랄 것" 박유천 언급
2026-09-26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