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퍼 안병훈, 12월 결혼…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거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프로 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골퍼 안병훈(27, CJ 대한통운)이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 사실은 안병훈의 아버지이자 여자 탁구 국가 대표 감독인 안재형(53) 감독이 청첩장을 돌리면서 알려졌다. 결혼식은 오는 12월 8일 서울에서 한다.
안병훈은 현재 한국 선수 가운데 세계 랭킹(46)이 가장 높다. 지난해 11월 안병훈은 자신의 개인 SNS에 최 모씨와 약혼했다고 전했다.
최 씨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을 마친 재원으로 알려졌다. 금융 기관에서 직장 생활을 한 최 씨는 안병훈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안병훈과 최 씨는 현재 안병훈이 거주하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집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안병훈은 탁구 부부인 안 감독과 자오즈민(중국)의 아들이다. 그는 2015년 유럽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고, 그해 유럽투어 신인상을 받았다. PGA 투어로 무대를 옮긴 안병훈은 2번 준우승했다.
관련 추천 기사
골프 관련 기사
-
LPGA '2000억 시대' 활짝…판 커졌다
2026-10-09
-
"도박이 중독으로 넘어갔어"…56세 골프 전설 충격 근황, 스스로 재활시설 입소했다
2026-10-08
-
윤이나가 다시 올라온다…'롯데 챔피언십 준우승'으로 세계랭킹 23위 → 17위 ‘6계단 점프’
2026-10-06
-
너무나 뼈아팠던 '티샷 실수'…윤이나 LPGA 첫승 실패→준우승 "타띠꾼이 너무 잘했다" 인정
2026-10-05
-
[속보] “군대 걱정 끝났다” 김주형, 13번 홀 이글 폭발 → 16년 만의 AG 골프 금메달 'PGA 계속 누빈다'
2026-10-03
-
여고생 3명 출전, 양윤서 아쉬운 4위…한국 여자골프, 아시안게임 사상 첫 노메달 → 단체전도 4위
2026-10-03
추천 콘텐츠
-
'맨유전 D-5' 이강인, 고개 절레절레 흔들며 떠났는데 '부상 체크 완료'…아틀레티코 훈련 소화 → 주말 선발은 미지수
2026-10-09
-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보복운전 사과'…김영광 공식발표 "혐의없음 처분 받았지만 운전 습관 엄격하게 돌아보겠다"
2026-10-09
-
'가을 마사' 미쳤다! 대전, 전북에 2-1 역전승…18년 기다린 홈 승리, 이렇게 짜릿할 수가 → 6경기 무패 4위까지 넘본다
2026-10-09
-
LPGA '2000억 시대' 활짝…판 커졌다
2026-10-09
-
"군대 안 갑니다" 외친 AG 대표팀과 사뭇 달랐다…2006년생 유럽파 윙어, 나고야행 불발 아픔 딛고 '깜짝 월반'→"태극마크 무게 얼마나 무거운지 안다" 기량과 마인드 동시 합격점
2026-10-09
-
"여신이 따로 없다" 220만 팔로워 홀린 '뱀피 드레스' 미녀의 정체…세계 5위까지 올랐던 테니스 스타 "BBC 해설위원의 반전 매력"
2026-10-09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한화 중견수 FA 영입 고민 지우나…4할8푼 맹타에 깜짝, 벌써부터 내년 포텐셜 폭발 예고
2026-10-09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롯데 40억 투자, 아직 미련 남았나… ‘1군 등판 0’에도 내년 구상 포함? 비는 돈으로 무엇을 할까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