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13년 만에 첫 정규앨범, '초심' 떠올리게 한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가수 정동하가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 소감을 밝혔다.
정동하는 13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정규앨범 ‘CROSSROA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먼저 정동하는 정규 1집 ‘CROSSROAD’에 대해 “1집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크게 다가올 줄은 몰랐다. 앨범 작업하면서 많이 부딪히는 경우가 없는데, 이번에는 많았다. 내 이야기와 생각을 담고 싶었다. 더 좋은 앨범을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이어 정동하는 첫 정규앨범 ‘CROASSROAD’에 세 가지 의미가 담겼다고 말했다. 정동하는 “첫 번재 의미는 초심이다”라며 “본조비의 ‘CROASSROAD’라는 앨범이 있는데 내가 음악을 시작하게 된 퀸의 베스트 앨범과 내게는 같은 의미다. 본조비의 앨범을 보면 투어를 하는 모습이 담겼는데 어느 순간 나도 비슷한 삶을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런 의미에서 ‘CROASSROAD’는 초심을 생각하게 하는 단어다”라고 말했다.
정동하는 “두 번째 의미는 ‘교차로’라는 의미로, 1집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내가 앞으로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야 하는 타이밍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고, “마지막 의미는 새 소속사와 시작하는 만큼 교차 지점, 만남을 뜻한다. 원활하고 순탄하게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정동하의 첫 정규앨범 ‘CROSSROAD’는 오늘(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나나 자택 침입했다가 '칼맞았다'며 역고소한 강도, 무고죄 추가 기소
2026-09-26
-
전현무, '펜싱 금메달' 깜짝 중계 "직접 요리해 대접한 적 있어" 특별 인연까지[종합]
2026-09-26
-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 "한번도 장학금 놓친적 없어"..무용 특급 엘리트
2026-09-26
-
환희, 은가은♥박현호 명절 모습에 "결혼이 이런 거군요" 후덜덜('살림남2')
2026-09-26
-
최산, 밀라노발 열애설에 직접 경고 "몰래 찍는건 범죄..잡기 전에 그만해"
2026-09-26
-
최산 측, 밀라노 열애설 전격 부인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매니저도 동행"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