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온앤오프 측 "악플러 고소장 접수, 선처 없는 강경 대응"
작성일: 2018.10.25 11:24
장우영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장우영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과 보이그룹 온앤오프의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25일 W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오마이걸과 온앤오프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등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과 댓글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했다”고 밝혔다.
W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이중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모욕 및 명예훼손 사례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을 정도에 이르렀다고 판단해 지난 22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을 알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2일 접수된 사례는 검토한 자료 중 일부에 불과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명예훼손 사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WM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법적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우영 기자 wy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