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셋째딸 출산…주영훈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뻐"(인터뷰)
작성일: 2019.01.22 15:22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주영훈은 22일 오후 스포티비뉴스에 이날 오전 출산한 소식을 전하며 "아직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쁘다"고 말했다.
그는 "아내는 지금 잠들어 있다"고 현재 상태를 전한 뒤 "늦은 나이에 셋째가 태어났다. 신기하기도 하고, 어깨가 무겁기도 하고 기쁘다"며 가슴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이윤미는 이날 수중분만으로 집에서 출산했다. 출산 전부터 가정분만을 예고했고, 이윤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준비 과정을 게재하기도 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띠동갑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성공했다. 2010년 첫째 딸 아라를 얻었고, 이후 둘째 딸 라엘이 태어났다. 이날 셋째 딸을 품어 안으며 다둥이 부모가 됐다.
yej@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