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민PD 측 "탁현민 후임 청와대行 최종 고사"(공식)
작성일: 2019.01.24 10:5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4일 서수민 전 PD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서수민 전 PD가 청와대 의전비서관직을 제안받은 것은 사실이나 최종 고사했다고 밝혔다.
앞서 서수민 전 PD가 최근 사직서를 제출한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후임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받았다. 서PD는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기 전 이미 고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청와대 역시 서수민 전 PD 영입 불발을 공식화했다.
서수민 전 PD는 "큰 보직 후보에 오른것 자체가 영광이지만, 저의 위치에서 하고 있는 일을 이어가고 싶습니다"라며 사유를 전했다.
1995년 KBS에 입사한 서 전 PD는 KBS 예능국을 거쳐 2016년 KBS가 설립한 몬스터유니온으로 이적, 예능 프로그램 제작을 책임져 오다 최근 독립했다. 예능PD로서 '개그콘서트'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고, '1박2일' 시즌3 총괄 PD로 프로그램의 재부흥을 열었다. 예능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 '거기가 어딘데',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 '마음의 소리'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도전을 거듭해왔다.
roky@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메가박스, 논란의 '암살자(들)' 굿즈 결국 전량 폐기..."역사적 비극의 무게 헤아리지 못해 죄송"[공식]
2026-10-04
-
'이옥섭과 혼인신고' 구교환 "책임의 크기는 똑같아...재미는 없어졌다"('요정재형')
2026-10-04
-
네이버, '암살자(들)' 관람평 매크로 조작 정황 확인...경찰 수사 의뢰
2026-10-04
-
5년만에 본업 복귀했는데…최강희 "스토커 3~4명, 공포 느껴"('전참시')[종합]
2026-10-04
-
개천절에 15만 봤다…'암살자(들)' 논란 속 200만 돌파
2026-10-04
-
‘암살자(들)’ 논란에 결국 영화계 나섰다…프로듀서조합 “비방·협박 멈춰달라”
2026-10-02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