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스타"…美매체, 블랙핑크 MV 기록 집중조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수정 이슈팀 기자] 주요 외신들이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케이팝 그룹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라고 집중조명했다.
미국 빌보드는 23일(현지시간)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뮤직비디오가 케이팝 그룹 중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다(BLACKPINK's 'Ddu-Du Ddu-Du' Becomes Most-Viewed Music Video From a K-Pop Group on YouTube)"고 소개했다.
빌보드는 "유튜브에 따르면 지난해 6월 15일 공개 이후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하루 평균 조회수 250만을 기록했고, 올해 1월 하루 조회수는 평균 195만이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유력 경제지인 포브스는 "블랙핑크의 '뚜두뚜두'가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케이팝 그룹 뮤직비디오가 되면서 또 한번의 유의미한 영예를 안았다. 현재 약 6억 20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블랙핑크는 이미 미국에서 큰 진전을 이루고 있고, 글로벌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좋은 방향을 걷고 있다"고 극찬했다.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지난 13일 공개 211일 만에 6억 조회 수를 넘었다. 종전 기록을 무려 9개월 가까이 앞당기고, 케이팝 그룹 전체를 통틀어 두 배 이상 빠른, 역대 최단 기간 6억 조회수를 돌파했다.
앞서 블랙핑크의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은 빌보드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 '핫 100'에 각각 40위, 55위로 진입한 데 이어 발표 직후 일본을 포함한 44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위에 오를만큼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블랙핑크는 이같은 글로벌 영향력으로 지난해 10월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고 미국 진출을 예고했고, 케이팝 그룹 최초로 오는 4월 열릴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인 코첼라 무대에도 오를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올해 데뷔 첫 월드투어로 세계팬들을 만나고 있다. 방콕, 자카르타에 이어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를 거쳐 북미, 유럽, 호주에서도 콘서트를 개최한다.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박세리, 새 타운하우스 최초 공개…프라이빗 시네마룸→2층 테라스까지('전참시')
2026-09-25
-
전현무, 결혼 생각 사라졌나…"마음 옛날 같지 않아" 솔직 고백('나혼산')
2026-09-25
-
"리센느 잘된 건 네 덕분?"…전현무, 이선민 몰이 시동('전현무계획4')
2026-09-25
-
이시영, 이혼 후 홀로 낳은 둘째 딸 근황 "벌써 돌이라니…믿기지 않아"
2026-09-24
-
성시경, '더 시즌즈' 꽉 채웠다…무대·토크 넘나드는 활약
2026-09-24
-
박서진, 세 고모 위해 제주도 여행까지 쾌척…트로트계 '효자왕'('살림남')
2026-09-24
추천 콘텐츠
-
'아빠' 박명수 명당 찾아가 빈 날, '고3' 딸 민서 대학교 수시 합격
2026-09-25
-
'330억 소송' 다니엘, 유튜브 개설 한 달 만에 대형 유튜버 '50만 구독자 조회수 470만'
2026-09-25
-
안소희 "로이킴과 친한 것, 사람들이 잘 몰라...10년 전 미국에서 처음 만났다"
2026-09-25
-
'금수저' 이나연, 퍼스트 클래스 타고 스위스 갔다 "되게 싸다...부자 체험"
2026-09-25
-
옥주현, 핑클 재결합 앞두고 리더 이효리에 특급 찬사 "횰리더 덕에 지금이 더 빛나"
2026-09-25
-
'현실 여친VS무대 여신' 아이유, 극과 극 온도차 단발 셀카
2026-09-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