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YG파쇄 일정표 공개 “물품 그대로 보관 중”[공식입장]
작성일: 2019.03.04 09:27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새벽 파쇄’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내놨다.
양현석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궁금해서 한 번 확인해보았다”며 “매년 3개월에 한 번씩 분기별로 진행해 온 절차, 통상적으로 열흘 전 전 직원에게 통보”라고 밝혔다.
또한 “언론에 파쇄 사실이 보도된 이후 파기 업체에 연락을 취해서 현재는 업체에서 해당 물품을 파기하지 않고 임대 창고에 그대로 보관 중”이라고 설명하며 “잘못된 정보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 양현석은 YG엔터테인먼트의 정기 파쇄 일정표를 덧붙이며 정기적으로 파쇄가 진행됐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소속 가수 승리가 경찰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는 사이 물품 등을 파쇄를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bestest@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21년 만에 만나는 핑클, ‘1세대 대표 걸그룹’ 저력 보여줄까[초점S]
2026-09-26
-
위기→기회 바꾼 엔시티 127, 더 단단해진 '우리칠'에 모이는 기대[초점S]
2026-09-26
-
블랙핑크·트와이스가 닦은 길, 르세라핌이 넓힌다…K팝 걸그룹의 글로벌 확장[초점S]
2026-09-25
-
이승철, 40년 음악 여정 총망라…'라이브 황제'의 진가 빛났다
2026-09-25
-
"장윤정도 인정" 리센느, 트로트까지 잘한다고?…'안원잘부'가 기다려지는 이유[초점S]
2026-09-24
-
'완전체' 원어스가 돌아왔으니 '눈을 돌리지마'[신곡읽기]
2026-09-23
추천 콘텐츠
-
같은 사람 맞아? 박예니, '인턴' vs '암살자(들)' 극과 극 공감대
2026-09-26
-
'암살자(들)' 100만 돌파…추석 당일에만 42만 '1위'
2026-09-26
-
'재산 600억설' 부인한 전현무 "생각만큼 부자 아니다" 또 선긋기
2026-09-26
-
드래곤포니, 데뷔 2주년…日 정식 데뷔까지 '현재진행형' 성장
2026-09-26
-
추석 당일에…최수종 모친상 '비보'→하희라 시모상-조하문 장모상[공식]
2026-09-26
-
형사들도 현장 보고 '무슨 생각으로'…23세女 살인 방화, 범인은 언니 前남친('용감한 형사들')
2026-09-2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