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인천시청, 경남개발공사 꺾고 4위 올라
작성일: 2019.03.11 10:36
정형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인천시청은 10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3라운드 경남개발공사와 경기에서 24-17로 이겼다.
9승 1무 6패가 된 인천시청은 컬러풀대구(9승 7패)를 승점 1점 차이로 따돌리고 4위가 됐다.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 경기에서는 3, 4위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인천시청은 송지은이 9골, 5도움으로 맹활약했다.
앞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충남체육회가 SK호크스를 23-21로 꺾고 5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충남체육회의 쌍둥이 형제 남성욱과 남성철은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골키퍼 남성철은 상대 슈팅 16개 가운데 5개를 막아냈고, 레프트 백 남성욱은 7골을 터뜨렸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
'이게 말이 되나' 안세영, 24세에 전설의 기록 박살! 수지 수산티 46회 넘어 통산 47승…세계 배드민턴 새 역사→곧바로 프랑스 오픈 출격 준비
2026-10-20
-
여자 핸드볼 판 커진다! 신생팀 합류로 9개 팀 경쟁…H리그 새 시즌 12월 6일 개막
2026-10-20
-
[오피셜] '아이돌 외모' 日 간판 기권 → 안세영 긴급 상대 변경…'오히려 좋아' 10위 신두 대신 44위 슐츠와 첫 경기
2026-10-20
-
체육공단 스포츠가치센터, 스포츠의 날 맞아 미래 세대와 뜨거운 축제 한마당
2026-10-20
-
최혜진, LPGA 첫 우승 놓쳤지만 세계랭킹은 상승…27위→23위
2026-10-20
-
"안세영을 한계까지 몰아붙였다" 패배 다음 날 올린 그림 정체는…10연패 야마구치, 그래도 日 팬들과 웃었다
2026-10-19
추천 콘텐츠
-
"양키스잖아, 선수들 더 데려와야" 저지 작심 발언에 구단 수뇌부 불쾌감…저지 1명에게 3억6000만 달러 썼는데
2026-10-20
-
'이게 말이 되나' 안세영, 24세에 전설의 기록 박살! 수지 수산티 46회 넘어 통산 47승…세계 배드민턴 새 역사→곧바로 프랑스 오픈 출격 준비
2026-10-20
-
여자 핸드볼 판 커진다! 신생팀 합류로 9개 팀 경쟁…H리그 새 시즌 12월 6일 개막
2026-10-20
-
[오피셜] '다저스 빠진' WS, 스몰마켓 '무관'끼리 맞붙는다! 탬파베이 6차전에서 클리블랜드 7-3 제압…밀워키와 첫 우승 격돌
2026-10-20
-
너무하네 "호날두, 벌금 39초면 벌어"…대표팀 무단 이탈하고도 고작 벌금 38만원 → "연봉이 3728억원, 징계 맞아?"
2026-10-20
-
"귀가 먹먹할 정도의 함성" 손흥민 득점왕 필사적으로 도왔던 쿨루셉스키, 526일 만에 그라운드 복귀→팬들 환대
2026-10-20
많이 본 기사
-
총기 잃어버린 LG 야구, 마지막 잠실 경기 거부할 수 있나… 챔피언 자존심 꿈틀댈까
2026-10-20
-
[속보] 굿바이 다저스! 우승 멤버 떠난다…"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다저스에서만 2번 방출→결국 FA 시장으로
2026-10-19
-
[오피셜] '류지현→한화행' 후임자 찾았다! KBO, APBC 사령탑 최원호 감독 선임 "코칭스태프 추후 발표"
2026-10-19
-
'경악의 192㎞ 홈런' MLB에서도 못 본 타구 속도였는데…LG 이재원 한번 더 기회 있을까
2026-10-20
-
KIA가 2024년 우승 당시보다 더 나아진 것… 하나가 아닌 둘이다, 가을 최강 포지션이 있다
2026-10-1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