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기자연맹,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예체육기자패 전달
작성일: 2019.04.04 16:10
한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명예체육기자가 됐다.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정희돈)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사무소에서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명예체육기자패를 전달했다.
도 장관은 지난 2017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 부임한 이후 1년 10개월 동안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남북 체육교류에 크게 기여한 동시에 스포츠 저널리즘의 발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도장관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지난 2017년 12월 문재인 대통령과 체육기자 부장단의 강릉행 KTX 기자회견을 주관해 올림픽 홍보와 붐 조성에 앞장섰고 또 두차례 스위스 로잔 IOC 본부에서 남북체육회담을 개최해 평창동계올림픽과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등에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데도 힘을 보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준 기자 hjh@spotvnews.co.kr
일반 관련 기사
-
[단독] AG 사격대표팀서 女지도자 폭행논란…가해지목 지도자 피소·혐의부인
2026-10-09
-
'연봉 1억4000만원' 과감히 포기했는데…30세 여성 파이터 날벼락, 무패 선수 꺾고도 UFC 계약 퇴짜 "절박함이 전혀 안 보인다"
2026-10-09
-
백화점에서 펼쳐진 두뇌스포츠의 향연, 브리지 챔피언십 6차 대회 성황
2026-10-09
-
박강현·윤효빈, 디비전리그 '일타 강사' 변신…엘리트와 생활체육 잇는다
2026-10-09
-
다리 절단 위기→8개월 만에 美 국가대표 발탁 '충격'…"불혹의 스키 여제, 이미 4차례나 경이로운 복귀" 올림픽 악몽 딛고 '5번째 기적' 꿈꾼다
2026-10-09
-
"경기 끝나고 2시간 만에 죽을 뻔했다" 32세 테니스 스타 충격 고백…체온 41도→팔다리 감각 상실, 중환자실서 7일 버텼다
2026-10-09
추천 콘텐츠
-
'연봉 1억4000만원' 과감히 포기했는데…30세 여성 파이터 날벼락, 무패 선수 꺾고도 UFC 계약 퇴짜 "절박함이 전혀 안 보인다"
2026-10-09
-
백화점에서 펼쳐진 두뇌스포츠의 향연, 브리지 챔피언십 6차 대회 성황
2026-10-09
-
박강현·윤효빈, 디비전리그 '일타 강사' 변신…엘리트와 생활체육 잇는다
2026-10-09
-
다리 절단 위기→8개월 만에 美 국가대표 발탁 '충격'…"불혹의 스키 여제, 이미 4차례나 경이로운 복귀" 올림픽 악몽 딛고 '5번째 기적' 꿈꾼다
2026-10-09
-
"경기 끝나고 2시간 만에 죽을 뻔했다" 32세 테니스 스타 충격 고백…체온 41도→팔다리 감각 상실, 중환자실서 7일 버텼다
2026-10-09
-
'여농 커리' 동료의 폭탄 고백 "너와 한 팀인 게 너무 힘들어"→WNBA 최고 스타도 충격 "내 이름으로 인종차별, 정말 실망스럽다"
2026-10-09
많이 본 기사
-
"군 면제가 가장 중요했다" 병역 특례 폭탄 발언의 양민혁, 소속팀 복귀 후 금메달 축하에 '활짝'
2026-10-08
-
한화 내년엔 트레이드 성공작 탄생 예감…레전드 코치는 ERA 12.27 좌완에 '미션 2개'를 건넸다
2026-10-08
-
버스 안 와 훈련 취소→北 국가 틀더니→태극기까지 멈췄다…日 결국 한국에 공식 사과 "F학점 아시안게임" 촌극으로 나타난 AG 위상 하락 전조
2026-10-08
-
"군대 안 갑니다" 한 마디에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사라진다..."국가 위상 영향에 따른 별도 판단" 병역법 일부개정안 발의
2026-10-07
-
"현실판 천사가 나타났다" 10년 탁구 인생 끝내자 日 팬들 깜짝…키쿠치 히나 새 출발에 "신비롭다" 응원
2026-10-0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