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 유선 "왜 여자들만 희생해야 해요?" 시어머니 박정수와 갈등 고조
작성일: 2019.04.21 20:13
송지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21일 방송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는 하미옥(박정수)이 강미선(유선)을 찾아왔다.
하미옥(박정수)은 강미선(유선)의 직장에 찾아왔다. 미옥은 미선에게 박선자(김해숙)가 정진수(이원재)를 구박했다고 생각해 미선을 몰아붙였다. 미선은 사과하면서도 "오해가 있을 거다"라고 선자를 두둔했다. 미옥은 "다시는 내 앞에서 네 엄마 얘기 하지 말아라"라고 말하며 "아이 키우고 살림하는 거 다 네가 해"라 말했다.
과거 미옥 역시 '워킹우먼'으로 아이를 키우며 일을 했다는 것. 미선이 그걸 왜 여자가 다 해야 되냐고 이해하지 못하자, 미옥은 "엄마로서 도리, 아내로서 도리, 며느리로서 도리"를 다 해서 행복했다 하고 여자들 희생을 운운했다. 미선은 "왜 여자들만 그래야 하느냐"고 억울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미선이 지지 않고 맞섰으나 미옥은 끝까지 미선에게 다 하라고 소리쳤다. 미선은 커피까지 가져오라는 미옥의 뻔뻔한 태도에 말문이 막혀 입을 다물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김지원, 유재석 면전에서 미담 공개…"이로 포장지 뜯어줘"('유퀴즈')
2026-10-01
-
SM C&C, ‘우리들의 발라드2’ 투자로 '음원 IP 비즈니스' 저변 확대…"발라드 세대교체 이끌고, K팝 핵심축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
2026-10-01
-
야노시호, ♥추성훈에 첫눈에 반했다 "만나고 싶어 2년간 수소문"('편스토랑')
2026-10-01
-
박미선 "♥이봉원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나를 보내" 분통
2026-10-01
-
진양혜, ♥손범수에 서운함 토로 "'평등 부부' 위촉됐는데…집은 단독 명의"('동치미')
2026-10-01
-
장한별 "유명 女연예인에게 대시 받았다…알만한 사람" 현장 '술렁'('전설의사내')
2026-10-01
추천 콘텐츠
-
'한강 아이유' 윤영경, ♥남창희와 결혼 8개월 만에 공무원 퇴사…"새로운 세상으로"
2026-10-01
-
서인영, 알고 보니 '손예진♥' 현빈과 의외의 인연…"내 주변서 가장 유명"[이슈S]
2026-10-01
-
이혜영, 이혼-영화개봉 겹쳐 난감 "'미리 말했어야지'…제작사 난리나"[이슈S]
2026-10-01
-
'암살자(들)' 논란 여파인가…BIFF, 이민호 액터스 하우스 행사 '취소'[공식]
2026-10-01
-
"출연자 신변 위협"…'암살자(들)' 논란ing→'매불쇼'도 영상 비공개[이슈S]
2026-10-01
-
김광진, 9년만의 신곡 발표→단독 콘서트 '플라이 어웨이’ 개최…뜨거운 연말 예고
2026-10-0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