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9위' 손흥민 몸값 1300억 원 추정, 진짜 월드 클래스 (CIES)
작성일: 2019.06.14 19:04
유현태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축구연구센터(CIES)는 13일(현지 시간)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 가운데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100인을 발표했다. 이 수치는 나이, 계약 상황, 포지션, 출전 시간, 득점, 국제 경기 출전, 팀 성적 등을 고려해 산정된다.
손흥민은 이 명단의 29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에게 붙은 몸값은 무려 9720만 유로(약 1300억 원)다. 손흥민은 2018-19시즌 20골을 기록했으며 팀을 챔피언스리그 결승과 프리미어리그 4위로 이끌었다. 27살로 여전히 전성기를 보내고 있으며 계약도 2023년까지 맺은 상태다.
1위는 킬리안 음바페로 2억 5200만 유로(약 3367억 원)를 기록했다. 모하메드 살라가 2억 1960만 유로(약 2934억 원)로 2위에, 라힘 스털링이 2억 780만 유로(약 2776억 원)의 3위의 몸값을 기록했다. 4위는 리오넬 메시(1억 6740만 유로, 약 2236억 원), 5위는 제이든 산초(1억 5940만 유로, 약 2120억 원)가 차지했다.
토트넘 소속으론 해리 케인이 1억 5520만 유로(약 2073억 원)를 기록하며 7위에 올랐고, 델레 알리는 1억 250만 유로(약 1369억 원)로 23위에 랭크됐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韓 축구 대환호, 휴 정말 다행이다! 이강인 허벅지 부상 특별관리→아틀레티코 훈련 복귀 ‘가벼운 세션 진행’
2026-10-23
-
맨유 또 충격 결정 내리나! '11경기 2승' 캐릭 경질→손흥민 지도했던 콘테 대신, 브라이튼의 휘르첼러 급부상
2026-10-22
-
끝내 '파격 결단', 맨유에 새 감독 부임한다는 소문…마이클 캐릭 1-4 참패 뒤 주장과 충돌 → 나겔스만 후임 급부상
2026-10-22
-
'맨시티 우승 박탈되면 문신 지운다' 충격 선언…'EPL 4연패 주역' 워커, 재정 규정 위반에 씁쓸한 심경 고백
2026-10-22
-
'손흥민과 한솥밥 먹었는데' 토트넘 역대 최고 이적료 주인공의 몰락…29세에 러시아 11위 팀 입단 테스트
2026-10-22
-
'맨유 내부 분열 조짐?' 주장 브루노, 캐릭 전술 공개 저격…"코칭스태프 결정이었다"→캐릭 감독도 분노 폭발
2026-10-22
추천 콘텐츠
-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은퇴한 로하스, 돌연 복귀 선언…MLB 아니다, 마이애미에서 베네수엘라 대표
2026-10-23
-
'스나이퍼' 장성호 2100안타 노하우 공개…한국야구 유망주 선수들 위해 '일타강사' 변신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2년 던진 이닝이 야마모토 1년보다 적다' 다저스 2000억대 계약 투수의 굴욕…현지 언론 D등급 혹평
2026-10-23
-
10일간 의식불명까지 겪었는데…한국에서 부활한 일본 투수, NPB 드래프트 지명 쾌거→"일본과 한국에 진심으로 감사"
2026-10-23
-
中 탁구 대형 폭발 터졌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도"…최고 스타 사생활 침해에 작심 발언 "몰래 찍어 올리는 건 존중 없는 행동"
2026-10-23
많이 본 기사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