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나의 사랑' 김명수, 쓰러진 신혜선 바라보며 마지막 기도
작성일: 2019.07.11 23:09
장지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1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에서는 칼에 찔려 병원에 실려간 이연서(신혜선)의 회복을 간절히 바라는 김단(김명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금루나(길은혜)의 칼에 찔려 쓰러진 이연서는 병원으로 실려갔다. 김단은 3시간이 넘도록 수술실 앞에 서서 이연서를 기다렸다. 하지만 김단은 지난 날 이연서에게 "다시는 너 혼자 안 둬", "걱정하지마 내가 지켜줄게"라고 했던 말들을 떠올리며 넋이 나간 채로 안절부절못했다.
더불어 김단은 지강우에게 "연서 깨어나는 건 못 볼 것 같아. 마지막 인사도 제대로 못한채 헤어지게 되서 미안하다고 전해줘"라고 부탁했다. 지강우는 김단에게 "직접 하라!"라며 소리쳤다. 그러나 김단은 결국 시간이 다 되어 수술실 앞에서 소멸하고 말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간의 더러움에는 끝이 없어"…며느리 가난 팔아 아들 시의원 만든 母, 1억 사라지자 '충격'('탐비')
2026-10-05
-
자연사인 줄 알았는데…'성형외과 의사' 남편, 아내 살해 뒤늦게 밝혀져 "내가 죽을 것 같았다"('히든아이')
2026-10-05
-
'예비 아빠' 배성재, 2세 질문에 "♥김다영 유전자만 복사하고파…나는 1g도 안 닮았으면"('옥문아')
2026-10-05
-
'나솔' 32기 막말 영수, 9kg 감량→확 달라진 비주얼…새 신부 보자 "너무 예쁘다" 연발('계약결혼')
2026-10-05
-
"재명아"…'54세' 유재석, 한 살 동생 유재명에 힘겨운 '반말'('틈만나면')
2026-10-05
-
"싫다는데 부부관계 강제로"…오은영도 경악한 아내 사연, '사상 초유의 결론'('결혼지옥')
2026-10-05
추천 콘텐츠
-
탑, '팬 사진전' 결국 취소..나나와 열애 인정 후폭풍
2026-10-05
-
'나혼산' 김민 터졌는데 '연출 의혹' 제기 "전봇대 있는데 발전기 쓴다고?"
2026-10-05
-
전원주, 청주 유흥업소서 포착..남성팬과 춤까지 '반전 생활'
2026-10-05
-
이수영, 15세 子 백혈병 진단→라디오 DJ 활동 잠정 중단…"엄마로서 어렵게 내린 결정"[전문]
2026-10-05
-
'심규덕♥' 이아영, 비키니 입고 볼륨 몸매 과시…"맥심 모델 클래스"
2026-10-05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전성기 미모 되찾았다…"우리가 알던 모습"
2026-10-05

아시안게임